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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번호 내용 작성자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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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다니고 판매방송 영상. CJ오쇼핑 1사 1명품 프로그램 다니고 판매방송 영상 방송일 : 2018년 10월 22일 ~ 24일
관리자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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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카탈로그. 다니고 카탈로그
관리자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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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B뉴스 2018 초소형 전기차 도입현황.
관리자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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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카트 만들다 전기차 시장 도전장 낸 작은 거인.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만드는 대창모터스는 1월에만 1000대가량을 예약 판매했다. 이름만 올려놓은 게 아닌, 예약금까지 입금한 건수다. 충북 진천에 본사를 둔 대창모터스는 초소형 전기차 몫의 정부 보조금을 고려해 올해 판매 목표를 1500~2000대로 잡았다. 열두 달 중 채 한 달도 지나기 전에, 목표 대수의 3분의 2 정도가 예약 판매된 것이다. 대기업 기준으로 보면 초라한 판매일지 몰라도, 광고 한번 내기도 쉽지 않은 직원 수 42명의 중소기업으로선 그야말로 쾌거다. 덕분에 이 회사는 지난해(60억원)의 6배인 360억원의 매출을 올해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 2010년 제2의 창업을 한 오충기(59) 대창모터스 대표에게 희망을 안겨준 것도 야쿠르트 카트였다. 처음엔 골프 카트 제조로 출발했던 대창모터스가 어엿한 자동차인 다니고까지 만들 수 있게 된 것도 야쿠르트 카트의 활약이 컸다. 오 대표는 “어디 모임 같은데 가서 대창모터스 대표라고 하면 보통 ‘그게 뭐지’하는 반응이었다”며 “하지만 야쿠르트 카트를 만들었다고 소개하면 갑자기 표정이 밝아지며 다들 관심을 보인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원래 디스플레이 생산으로 한때 매출 1000억 이상을 올린 ‘덱트론’을 창업한 인물이다. 1995년 설립된 덱트론은 LCD TV 등이 수출 길을 뚫으며 2001년 코스닥에 상장됐고, 이후에도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그는 잘 굴러가던 회사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006년 덱트론의 지분을 모두 처분하고 뛰어든 전기차 시장이었다. 이미 한차례 성공을 맛본 오 대표였지만 자동차 시장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었다. 전기차 시대의 ‘히든챔피언’을 꿈꾸며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중소기업이 자동차를 만든다는 생각을 ‘멍청한 짓’으로 여겼다. 개발·생산 자체도 어렵지만 수많은 인증 과정을 통과하고 시장에 진입해 실제 판매까지 이뤄내는 건 수십 배 더 어려운 일이었다. 오 대표는 “자동차 산업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반대하고 걱정했는데, 그런 것들을 전혀 몰라서 오히려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사실 시작을 못 했을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복잡한 시험·인증 과정이 오 대표를 괴롭게 했다. 야쿠르트 카트 제작사로 선정되기까지, 오 대표와 직원들은 시제품을 가지고 1년 넘게 전국 곳곳을 돌았다. 배달 지역이 넓고, 언덕이 많거나 길이 험한 곳에서도 야쿠르트를 싣고 배달을 할 수 있을지 시험해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경사가 길고 심한 부산 영도구의 언덕길은 야쿠르트 카트로선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 못지않은 험난한 코스였다. 개발 담당 직원들은 영도에서 한 달 동안 먹고 자고 하며 시험운행을 반복했다. 또 “냉장고 크기를 늘려달라”와 같은, 야쿠르트 아줌마들의 불만 사항도 하나하나 반영했다. 테스트 이후 주 1회 이상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문제점을 수정해 나갔다. 최대 시속 80㎞로 도로를 달리는 다니고의 인증 과정도 험난했다. 전기차는 부품 수가 내연기관 차보다 적고 엔진도 없어 진입 장벽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설립 10년도 안 된 중소기업이 감당하기 쉬운 수준은 결코 아니었다. 오 대표는 “인증 관련 서류가 천장까지 쌓일 만큼 준비할 것도 많고, 작은 업체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비용도 많이 드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다니고 배터리를 불구덩이 속에 던져넣거나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는 등 가혹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인증 과정을 지켜보며 ‘괜히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나선 건 아닌가’ 후회하기도 했다. 그러나 안전을 위해선 필요한 과정이었다. 포기하거나, 기술로 돌파하는 것 외엔 다른 방법이 없었다. 다행히 고생 끝엔 낙이 있었다. 세계 최초의 ‘이동식 냉장고’인 야쿠르트 카트는 기존 기술과 아이디어가 절묘하게 결합한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용자 만족도도 높고, 동네 곳곳을 다녀 홍보 효과도 높다. 대창모터스는 또한 저속 전기차의 미국 시장 수출에도 성공했다. 다니고 역시 앞으론 이름처럼 동네 곳곳을 다니게 될 예정이다. 올해 우편배달 업무에 전기차 1000대를 투입하기로 한 우정사업본부에 납품될 가능성이 높다. 오 대표는 “다니고는 경쟁 제품에는 없는 양쪽 출입문과 창문, 에어컨·히터를 갖췄고 후방카메라까지 장착해 경쟁력이 높다”며 “현재 50대를 시범 운행에 투입하기로 했고, 최종 제품 선정에서도 다니고가 선정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니고의 출고 가격은 1500만원이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5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고, 가정용 220V 콘센트로 3시간30분 충전하면 100㎞를 주행할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야쿠르트 카트로 대박 … 자동차 몰라 더 과감히 도전했죠”
관리자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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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ㆍ야쿠르트ㆍ배달음식…일상 바꾸는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 우정사업본부, 집배원 오토바이 초소형 전기차로 오토바이ㆍ경차 대체하는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 골목 주행 OK, 주차ㆍ충전 걱정도 없어 인기몰이 온라인 쇼핑몰ㆍ마트에서도 초소형 전기차 판매 ‘꼬마 전기차’가 동네 풍경을 바꾸고 있다.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의 개막에 앞서, 기존 오토바이나 자동차의 아쉬움을 보완한 ‘초소형 전기모빌리티(이동수단)’들이 한 발 먼저 일상을 파고드는 중이다. 우선 매일 주고받는 편지ㆍ택배를 앞으로 모터사이클이나 경차 대신 초소형 전기차가 배달하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부터 집배원들의 우편물 배달 수단을 초소형 전기차로 바꿔나가기로 했다. 당장 이번 주부터 우편배달용 초소형 전기차 4대가 세종우체국에 투입돼, 2~3달가량 시험운행을 거친다. 우정사업본부는 시험운행 결과에 따라 최종 생산 업체를 선정, 올해 말까지 전국에 1050대를 보급하고 이후에도 점차 보급 대수를 늘릴 예정이다. 우정 사업본부의 계획대로라면, 2020년엔 전체 오토바이 1만 5000대 중 1만 대가 전기차로 바뀌게 된다. 수십년동안 자전거와 모터사이클·경차 등이 맡아온 우편배달의 임무를 초소형 전기차가 이어받는 것이다. 약 세 달간의 시험운행 기간에는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반 초소형 전기차가 그대로 사용된다. 하지만 본격 도입 때는 우편배달 업무에 맞게 기능을 추가하거나 모양을 바꾼 제품이 새로 제작될 가능성이 크다. 빠른 배달이 중요한 집배원들이 어느 방향으로든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게 차량 문의 배치를 수정하거나, 많은 우편물을 한 번에 싣고 다닐 수 있도록 적재 공간을 늘릴 수도 있다. ‘집배원 전용 소형 전기차’가 탄생하는 것이다. 우편집중국 관계자는 “시험운행에는 우선 국내 소형 전기차 생산 업체인 르노삼성자동차ㆍ대창모터스ㆍ세미시스코 세곳 중 두곳에서 각각 차량 두 대씩을 받아 쓸 예정이며, 이후 사양추가나 구조변경 등을 거친 모델을 전국에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가 초소형 전기차 도입을 결심한 것은 조금 더 안전하고 편안한 우편 업무를 위해서다. 모터사이클은 사륜차보다 좁은 골목길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 기동성은 뛰어나지만, 상대적으로 안전 사고 위험이 크다. 2016년 한 해 동안 우편업무와 관련해 229건의 이륜차 안전사고가 발생했고, 중상을 입는 큰 사고도 끊이지 않는다. 반면 차량으로 우편업무를 한 경우 같은 기간 사고 건수가 세 건에 그쳤고 중상자도 없었다. 또한 모터사이클의 경우 한 번에 운반할수 있는 우편물 무게가 35㎏ 정도지만 사륜차는 200㎏ 수준이다. 게다가 내구성도 평균 3.5년정도인 모터 사이클보다 8년정도인 초소형 전기차가 더 뛰어나고, 연료비용도 모터사이클보다 전기차가 훨씬 더 적게 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한 시간 정도 배달시간이 더 소요되더라도, 초소형 전기차를 도입하는 것이 안전과 효율 면에서 더 나을 것이란 결론이 난 것이다. 손수레나 바구니가 사용됐던 야쿠르트 판매도 이미 초소형 전기 모빌리티가 접수한 지 오래다. 한국야쿠르트가 영업사원인 ‘야쿠르트 아줌마’들에게 보급한 탑승형 전동카트는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팩과 전기모터를 장착하고 시속 8㎞로 달리는, 엄연한 ‘전기 모빌리티’다. 단순히 이동ㆍ배달뿐 아니라 제품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구동형 냉장고’까지 갖춘 야쿠르트 카트는 지난해까지 전국에 7000대가량 보급되며 동네 풍경을 완전히 바꿔놨다. 또한 사용자인 야쿠르트 아줌마들의 만족도도 높고,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 야쿠르트의 이미지 상승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여전히 모터사이클이 강세인 음식 배달 분야에서도 조만간 초소형 전기차의 지분이 커질 전망이다. 미스터피자는 이미 지난해 9월 피자 배달서비스에 초소형 전기차를 투입했고, 몇몇 배달대행업체도 본격적인 초소형 전기차 도입을 위해 전기차 업체와 논의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경차를 주로 사용하는 전봇대ㆍ전선 수리 기사나 방문 수리 업체들에서도 좁은 골목까지 진입하기 쉽고 짧은 시간 동안 주차해놓기 편한 초소형 전기차 도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기관ㆍ기업에서만 초소형 전기차를 주목하는 게 아니다. 개인용 초소형 전기차도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가까운 거리를 혼자 출ㆍ퇴근하는 1인 가구엔 비싼 자동차만큼이나 ‘매력 만점’이다. 일반 가정에 있는 220v 콘센트로도 충전이 가능해 충전 걱정도 덜하다. 좁은 골목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기동성과 주차의 편리함은 ‘원룸촌’에 사는 젊은층들에게 큰 매력일 수 있다. 덕분에 얼리어답터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걸 넘어, 최근엔 여러 방송에도 소개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해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산 직장인 황 모(32) 씨는 “지금 사는 건물에 주차장이 따로 없어 차를 못 샀는데, 초소형 전기차는 교통체증ㆍ주차 걱정 없고 오토바이보다 안전하기도 하다”며 “몇백만원이면 살 수 있어 어린 후배들에게도 강력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심이 많이 늘어난 덕분에 초소형 전기차를 살 수 있는 통로도 다양해 지고 있다. 대창모터스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 티몬을 통해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최고 속도 시속 80㎞, 1회 충전 시 주행거리 100㎞의 스펙을 갖춘 ‘다니고’는 판매 시작 반나절 만에 한정 물량 100대가 완판됐고, 추가 물량 200대도 당일에 모두 계약이 완료됐다. 대창모터스는 인기에 힘입어 연 2000대 이상 수준까지 생산라인을 확충할 계획이다. 다니고가 ‘빅히트’를 친 만큼 향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초소형 전기차 판매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오프라인 대형마트에서도 초소형 전기차를 살 수 있다. 이마트는 최근 매장 내 스마트 편집샵에서 2인승 전기자동차 ‘D2’의 전시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D2는 중국 전기차 업체 ‘쯔더우’(知豆)의 제품이며, 국내에서 쎄미시스코가 판매한다. 1회 충전 시 최대 150㎞가량을 주행할 수 있으며, 지난해 12월 국내 인증 절차가 완료됐다. 인기의 흐름을 타고, 판매통로도 다양해진만큼 당분간 초소형 전기차 시장은 빠르게 커질 수밖에 없다. 다만 인기의 날개를 달려면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다. 우선 보조금이 한정돼 있어 일정 수준 이상으로 판매가 대폭 늘기 어렵다. 정부는 친환경 차가 시장에 자리 잡는 속도에 맞춰 보조금 지급 대상과 규모를 점차 줄일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올해 초소형 전기차의 보조금은 지난해 578만원에서 450만원으로 줄었다. 또한 다양한 전기차 쏟아지는 만큼, 어떤 제품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정리해야 할 문제다. 초소형 전기차는 주행 가능 속도가 80㎞ 이상인 제품도 있지만, 현행법에 따라 올림픽도로와 같은 자동차 전용도로에 진입할 수 없다. 또 야쿠르트 카트는 시속 8㎞ 수준임에도 인도가 아닌 차도로만 다녀야 한다. 윤정민 기자 yunjm@joongang.co.kr
관리자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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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다니고' 티몬서 또 완판…300대 추가 판매.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가 이커머스에서 거듭 완판됐다. 제조사인 대창모터스와 온라인 채널 단독 판매 계약을 맺은 티몬은 2차 추가물량을 확보해 판매중이다.     티몬은 "지난 11일 첫 예약 한정판매분 100대가 판매 반나절만에 완판돼 즉각 200대를 추가로 확보했는데 이마저도 12일 모두 팔렸다"면서 "소비자들의 요구로 300대를 추가 확보해 현재 판매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 11~12일 판매한 300대는 오는 3월 출고, 현재 판매중인 300대는 4월 출고 물량이다. 4월 출고 물량 300대 가운데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28건 예약이 완료됐다.   티몬과 대창모터스는 보조금 지급 절차를 고려해 물량을 한정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티몬에서 다니고를 구매하면 대창모터스가 전기차 보조금 지급을 위한 지자체 서류 접수 절차를 대행해주는데 이를 위해 수요를 예측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초소형 전기차의 라인업이 앞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커머스가 주요판로로 자리잡을 것이란 관측이 업계에서 나온다. 당장 올해 몇몇 수입 초소형 전기차가 이커머스에서 판촉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있다. 이커머스 업체들의 독점 판매계약 경쟁 또한 예상할 수 있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지난해 11월 티몬과 온라인채널 단독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가격은 1490만원이다. 지난해 기준 정부 보조금(570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지원금(250만~500만원)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500만~60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니고는 전장 2320mm, 전폭 1200mm 크기로 2인승이며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포함 430kg이다. 최고 속도는 80km/h, 완충 시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히터,오디오,헤드라이트 등 차량의 필수 요소들을 기본 장착해 주행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 고객의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루프캐리어도 선택이 가능하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관리자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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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지' vs '다니고'?. 블루오션 '초소형 전기차' 돌풍 … 대창모터스 '다니고' · 르노삼성 '트위지' 격돌 대창모터스 '다니고'? 르노삼성 '트위지'냐? 초소형 전기차가 얼리어답터들의 '핫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2일 온라인쇼핑몰 티몬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 대창모터스의 '다니고'가 반나절만에 완판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다니고는 11일 티몬을 통해 100대 한정예약판매를 진행했다. 티몬에 따르면 0시에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오전안에 주문 100건이 달성됐으며, 제조사인 대창모터스와 협의해 추가 물량 확보를 검토 중이다. 당초 예약판매를 100대로 한정한 것은 보조금 지급 절차를 고려한 결정이었다. 국내에서 주목할 만한 초소형 전기차모델은 르노삼성의 트위지와 이번 완판 열풍에 가세한 대창모터스 다니고가 있다. 시장에 먼저 등장했고 인지도도 높은 트위지가 일단은 좀 더 주목받고 있다. 일반 220V 콘센트를 이용해 3.5시간 만에 리튬이온배터리를 완전히 충전 할 수 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45㎞까지 6.1초 내에 도달할 정도로 기동성도 뛰어나다. 다만 주행거리는 짧은 편이다. 1회 충전 시 50~60㎞를 이동하며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서는 30~40㎞로 줄어든다. 최대 속도가 시속 80㎞ 정도라 장거리 운전이나 고속도로 운전에는 적합하지 않다. 액세서리로 창문을 달지 않는 한 보안에 취약하고 비 올 때 주행 등도 불편하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최고 속도는 시속 80㎞로 트위지와 비슷하지만 완충 시 주행거리가 100㎞로 트위지의 두 배 수준이다.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 충전 가능하다.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카메라를 장착했고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 루프캐리어 등을 설치할 수 있다. 가격은 1490만원이며 보조금을 지원받아 실구매가를 500만~600만원대로 낮출 수 있다. 대창모터스는 협력사와 서비스 지정점 등을 더해 총 800여곳의 전국 A/S망을 구축했으며 1분기내에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주요도시에 지점 설립을 완료해 판매와 사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형태의 이동수단으로서 초소형 전기차에 주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초소형 전기차 라인업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1인 가구가 보편화된 현대사 회에 적합한 작은 크기와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 전기차라는 점을 앞세워 자동차 시장의 블루오션을 파고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다니고와 트위지 등 초소형 전기차 마니아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들은 각각 회원 수 1만명대를 거뜬히 넘어서고 있다. 주요 판로로는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 자리잡을 것이란 전망이다. 올해 수입차 브랜드들의 초소형전기차 출시도 예정돼 있어 온라인 업체들의 독점 판매계약 등 판촉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성우      승인 2018.01.14 16:28
관리자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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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돌풍!.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가 3월부터 도로 위를 씽씽 달린다.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100대 한정 예약 판매한 지 불과 36시간만에 완판됐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티몬과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추가 판매를 논의하고 있어 향후 돌풍이 예상된다. 11일 티몬관계자는 "현재 대창모터스의 초소형전기차 다니고는 1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했는데 약 36시간 만에 100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고 말했다. 당초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다니고 100대의 예약 판매를 진행 할 계획이었는데 이 날 오후 1시 20분을 기준으로 도입된 물량 100대가 모두 예약됐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 업체인 충북 진천의 대창모터스가 제작한 전기차 모델이다. 르노 트위지와 동일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작지만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를 포함한 430kg이다. 최고 속도는 80km/h, 1회 완충 시 주행거리는 100km를 기록한다. 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카메라를 장착했고,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히터,오디오,헤드라이트등이 기본 적용됐으며 사용환경과 용도에 따라 루프캐리어도 선택이 가능하다. 자율 주행 운영에 필수적인 컨트롤러는 자체 제작했으나 주요 부품은 충북대 스마트 카센터 (센터장 기석철교수)와 공동 개발했다. '다니고'의 판매 가격은 1490만원에 책정됐다. 그러나 작년 기준 정부 보조금 570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지원금(250만~500만원)을 받으면 실제 구매가격은 500만~600만원 수준이다. 올해 보조금은 오는 22일 전후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어서 구매 금액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구매는 최초 10만원을 예약금으로 지급, 추후 지방자치단체별 보조금 산정이 완료된 후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특히 전기차 보조금 신청 서류는 대창모터스에서 예약자 대상 해피콜을 진행한 후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해 지방자치단체에 접수해 준다. 지방자치단체별로 보조금 지급 대상 선정 방식이 선착순이나 추첨방식 등으로 상이하기 때문에 보조금 수령을 받지 못할 경우 예약금 전액을 돌려준다. 티몬 관계자는 "대창모터스에서 예약자 대신 보조금을 신청해주기 때문에 잠재 수요를 확인하기 위해 우선 100대 규모로 예약을 진행했다"며 "추가 물량 도입 계획은 현재 대창모터스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창모터스 다니고는 구매한 순서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된다. 대창모터스는 협력사와 서비스 지정점 등을 더해 총 800여곳의 전국 A/S망을 구축했으며, 올해 1분기 안에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지점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승인 2017. 1. 11. 19:03
관리자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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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주행 동영상.
관리자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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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다니고', 온라인 판매 시작하자 마자 100대 완판..'깜짝'. 모바일커머스 티몬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소형전기차 다니고가 예약판매를 실시한지 불과 36시간만에 완판됐다. 11일 티몬 관계자는 “현재 대창모터스의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1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 했는데, 약 36시간 만에 100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당초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다니고 100대의 예약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이날 오후 1시 20분을 기준으로 도입된 물량 100대가 모두 예약됐다는 설명이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 업체인 대창모터스가 제작한 전기차 모델로, 르노 트위지와 동일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작지만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를 포함한 430kg이며, 최고 속도는 80km/h,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100km를 기록한다. 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카메라를 장착했고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 히터, 오디오, 헤드 라이트 등이 기본 적용됐으며,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루프캐리어도 선택이 가능하다.
관리자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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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전기차 타고 우편물 배송해요.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우체국에서 ‘노사상생 한마음 결의대회’를 마친 집배원들이 초소형 사륜전기차, 택배 차량 등을 타고 안전 운전을 다짐하는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사륜 전기차는 올해 초부터 우편물 배송에 투입될 예정이다. [조선경제 지면 B6]
관리자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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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길 우체국 전기차 퍼레이드.   무술년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우정 사업본부 집배원들이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마음'을 담아 올해 새로 도입될 초소형 사륜 전기차와 택배차량으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전기차를 택배 업무에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디지털타임즈 유동일기자 eddieyou@  기사입력 2018-01-02 18:08
관리자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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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불끈쥐고 새해 인사 전하는 우체국 집배원.   2018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노사상생 한마음 결의대회을 마친 집배원들이 초소형 전기차와 택배차량을 타고  서울 광화문 우체국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임한별 기자|입력 : 2018.01.02 11:18
관리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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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편물 배달하는 전기차.   2018년 새해 첫 날일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집배원들이 초소형 전기차와 택배차량을 타고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asiatoday.co.kr  
관리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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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업무 시작, 우체국 전기차 힘찬 출발.   2018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우체국 노사상생 한마음 결의대회을 마친 집배원들이  초소형 전기차와 택배차량을 타고 서울 광화문우체국을 나서고 있다.   임한별 기자|입력 : 2018.01.02 11:19
관리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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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전기車 1만여대 투입… 안전하고, 많이 싣고, 오래 써. 내년 1050대 시범 도입 기존 배달오토바이 대체 “편지요~.” 집배원 아저씨들이 자전거와 오토바이에서 내려 전기차를 타고 온다. 우정사업본부는 장시간 근로에 시달리는 집배원들의 안전사고를 막고 배달 효율도 높이기 위해 내년에 1050대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현재 이륜오토바이 배달 차량을 2020년까지 1만 대 이상 초소형 사륜 전기차량(사진)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집배원의 상징 ‘제비’ 로고가 새겨진 초소형 사륜차는 내년부터 골목골목을 누비며 반가운 소식과 물품을 전달해 줄 전망이다. 무엇보다 우편 배달·택배의 신종 병기가 될 초소형 사륜차의 최대 장점은 적재량. 기존 이륜 오토바이가 한 번에 나를 수 있는 우편물의 무게는 35㎏에 불과하지만 사륜차로는 200㎏ 운반이 가능하다. 주행속도 역시 시속 80㎞로 향상돼 신속한 배달을 기대할 수 있다. 경제성도 뛰어나다. 평균 3.5년밖에 타지 못하는 오토바이에 비해 8년 내구 연수를 자랑한다. 연평균 비용으로 따지면 오토바이 82만 원보다 싼 74만 원에 운용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또 연간 70만 원 이상의 기름값이 드는 오토바이와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인 전기료 7만 원으로 연료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연1회 배터리 교체와 소모품 교환비용등을 감안하더라도 연평균 77만원이면돼 107만원 수준인 오토바이보다 경제적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배달 차종 변경의 가장 큰 이유인 안전성 제고를 빼놓을 수 없다. 오토바이가 사륜차에 비해 좁은 골목길 진입이 가능해 기동성은 좋지만 2016년 기준 한해 22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정도로 위험한 사실을 간과하기는 어렵다. 이에 비해 초소형 사륜차는 연간 사고 발생이 3건에 그쳐 집배원에겐 훨씬 든든한 보호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사고가 나면 오바이의 경우 병가로 인한 대체인력이 필요해 안 그래도 바쁜 집배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적재량 부족에 따른 우편물 중간거점 보관 등 추가 업무가 발생하는 어려움도 사라질 것으로 예견된다. 단, 새로 도입될 초소형 사륜차는 오토바이보다 기동성은 떨어지는 관계로 하루평균 1시간 가량 배달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우정사업본부는 예측하고 있다. 김군현 우정사업본부 과장은 “국내외 초소형 사륜차 제조회사의 공급 능력과 집배원 증원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년 단계적으로 집배 차량 교체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성열 기자 nosr@munhwa.com
관리자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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