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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뉴스9] [다시뛰는 충북경제] 초소형 전기차 개발...국내외 시장 선점 노려려

대창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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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방송총국

연중 기획, 다시뛰는 충북경제

순섭니다.



오늘은 초소형전기차 개발로

국내외 시장 선점을 노리는

충북의 한 전기차 업체를

취재했습니다.



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가로 1.1m, 세로 2.3m,

앞 뒤로 2명까지 탈 수 있는

초소형 전기차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최고속도는 시속 80km,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한번 충전으로 1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습니다.



골프 카트를 만들던

충북의 한 중소기업이

2년간의 개발 끝에

지난 1월 완성했습니다.



<인터뷰> 이영태 / (주)대창모터스 상무

"자체적으로 우리차에 최적합한 부품을 개발했기 때문에 성능이라던지 부품 안전성 부분이 훨씬 더 (좋습니다.)"



전에 없던 것을 개발하며

작은 부품 하나까지

직접 만들어야 했던 상황,



부족한 자금의 위기는

정부 과제를 따내며,

신기술은 충북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경우

1대당 600~700만 원에 살 수 있고,

충전비용으로

한달에 만 원이면 유지가 가능합니다.



아직 국토부의 승인 절차가 남아

출시는 올해 하반기가 예상되지만,

업체는 국내의 경우

가성비를 내세워 배달업체 위주로,

해외는 친환경 쪽으로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인터뷰> 오충기 / (주)대창모터스 대표

"해외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한 5만 대 정도를 예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외 6개국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전기차로

시장 선점을 노리는 업체는,

올해부터 자율주행차 개발도 시작해

2020년까지 연매출 천 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한성원입니다.
2017-03-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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