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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2017 한국전자전] 키워드는 '융합'…산업 간 경계 '무의미'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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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조규희 기자]   1969년 최초 개최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2017 한국전자전'이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본 행사는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900여 개 최신 제품을 전시하며, 미래를 선보이는 장이었다.
전자전과 동시에 개최된 스마트 비즈 엑스포에서는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미된
제품이 전시됐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자율주행, AI, IoT, VR, AR, 5G 등의 신기술과 융합된 신제품이 전시됐다.
본 행사를 주관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에서는 "2017 한국전자전에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융합제품이 대거
선보였으며, 전자·IT뿐 아니라 타 업종 간 융합촉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동관에서 가장 눈에 띈 업체는 대창모터스였다. 대창모터스는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를 선보였다. 다니고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유럽 자동차 안전기준 'L7(초소형 전기차)' 평가를 통과해 다음 달부터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제품이다. 대창모터스 정준 판매관리실 차장은 "다니고는 2인승 차량으로 초소형 전기차로 분류된다. 국가보조금을 포함하면 합리적 가격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성능이나 기능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차"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전기차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에 선보인 후 자율주행차 시장에도 도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창모터스는 2010년 설립 이후 전자유도골프카트 양산에 성공했으며, 농업용 전동카트로 범위를 넓히고, 2014년부터 한국야쿠르트에 전동카트를 공급하고 있다. 2016년에는 미국향 저속전기차 개발을 완료하고, 충북대 스마트카 센터와 자율 주행 협약을 맺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다니고를 출시했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emf은 "대기업 주도의 전기차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자체 개발 차량을 볼 수 있다는 데 놀랐다"며, "깔끔한 디자인에 놀랐으며, 향후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기대된다"고 평했다.   출처 : 그린포스트코리아(http://www.greenpostkorea.co.kr) 조규희 기자      승인 2017.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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