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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2017 한국전자전(KES), 자율주행차 기술 선보이고 폐막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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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차부터 자율주행차, OLED패널 등 IT와 자동차 접목 기술 소개

한국전자 정보통신 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2017한국전자전(KES)’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IT와 자동차 산업을 융합하는 ‘자동차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관’을 마련해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의
기술을 선보였다. 자동차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관에는 대창모터스, 티노스 등 8개 사와 미래자동차 분야를
전공학과로 운영하는 대학이 참여해 기술을 뽐냈다.

이 중 충북대학교가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차 기술이 눈에 띄었다. 충북대는 2014년부터 스마트카 분야를 대학의
전략 분야로 선정해 자율주행차가 운전자 없이 주행하는 완전자율주행기술을 목표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 자동차는 직선도로,곡선도로,경사로,교차로등의 환경에서 운행하기 위해 차량에 카메라와 3차원 라이더(Lidar),
레이더(Radar), GPS와 같은 센서를 장착했다.

충북대와 협약을 맺고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는 대창모터스는 전시회에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를
전시했다. 이 전기차는 한 번 충전으로 시속 80km 속도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고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유럽
자동차 안전기준 'L7(초소형 전기차)' 평가를 통과했다.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 달부터 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길이는 2.314m로 제법 길지만 2인용이어서  너비는 1.2m로 좁다. 높이는 1.48m다.
이진욱 대창모터스 연구원은 "외국 자동차 회사도 초소형 전기차를 개발했지만 다니고는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데다
에어컨 등 편의기능을 갖추고 있다"면서"국가보조금을 합치면 가격경쟁력도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나냈다.
그는 "회사는 앞으로 자율주행차를 목표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대기업이 주도하는 전기차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자체 개발한 차량을 제작한 점을 높이 사고 있다.
이날 다니고를 참관한 관람객들은 디자인이 깔끔하다며 직접 시승하기도 했다.



이코노믹리뷰 김현우 기자  |  hwkim0707@econovill.com  |  승인 2017.10.20  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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