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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미래 자율주행 인재, 나야 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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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소리와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자동차.
곳곳에 있는 장애물을 피해 좌회전 우회전을 거침없이 선보이더니 좁은 곡선 코스도 한 번에 통과합니다.
여느 자동차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운전자가 없습니다.
전기·자율주행차 기술의 R&D확산과 대국민 홍보를 위해 2년마다 열리고 있는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입니다.
올해는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에서 지난 26일 개최됐습니다.



[인터뷰 – 성명호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산업을 육성하려는 목적과 관련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게 이 대회의 취지가 되겠고요.
이 대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나중에 산업 현장이나 연구기관에서 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것이
대회를 개최하게 된 목적입니다.

이 날 현장에는 본선에 올라온 8개 팀이 참여해 배달미션과 추종미션 등 4가지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소형 전기차에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율주행 프로그램을 연동시켜 주어진 구간을 누가 빨리,
정확하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순위가 매겨졌습니다.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모든 구간을 사고 없이 통과한 충북대팀이 1등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인터뷰 – 허성우 / 충북대학교]

장애물이나 중간의 협로 같은 경우에는 대회 당일에 새로 공개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모두 회피할 수 있게 해야
하는 부분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26’47” 27‘30“연습을 많이 해서 운이 좋게 다 통과를 한 것 같고요. 
좋은 결과가 나와서 뿌듯하고 속 시원합니다. 

한편 이 대회를 후원한 대구광역시는 미래형 자동차 산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또 앞으로도 이곳에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대구시를 자율주행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 – 홍석준 / 대구광역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작년에는 국토부, 산업부 등과 더불어 대구시가 규제프리존에 자율자동차 전국 대표산업 지역으로 선정됐고, 오늘 열린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그러한 정책의 일환으로서 이 분야의 기술을 촉진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회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자동차 기술에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차세대자동차 산업을 이끌 자율주행
분야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김지원입니다.


채널i 산업뉴스  2017.10.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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