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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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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다니고', 온라인 판매 시작하자 마자 100대 완판..'깜짝'. 모바일커머스 티몬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소형전기차 다니고가 예약판매를 실시한지 불과 36시간만에 완판됐다. 11일 티몬 관계자는 “현재 대창모터스의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1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 했는데, 약 36시간 만에 100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당초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다니고 100대의 예약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었는데, 이날 오후 1시 20분을 기준으로 도입된 물량 100대가 모두 예약됐다는 설명이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 업체인 대창모터스가 제작한 전기차 모델로, 르노 트위지와 동일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작지만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를 포함한 430kg이며, 최고 속도는 80km/h, 1회 완충시 주행거리는 100km를 기록한다. 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 카메라를 장착했고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 히터, 오디오, 헤드 라이트 등이 기본 적용됐으며,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루프캐리어도 선택이 가능하다.
관리자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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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전기차 타고 우편물 배송해요.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우체국에서 ‘노사상생 한마음 결의대회’를 마친 집배원들이 초소형 사륜전기차, 택배 차량 등을 타고 안전 운전을 다짐하는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사륜 전기차는 올해 초부터 우편물 배송에 투입될 예정이다. [조선경제 지면 B6]
관리자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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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길 우체국 전기차 퍼레이드.   무술년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우정 사업본부 집배원들이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는 마음'을 담아 올해 새로 도입될 초소형 사륜 전기차와 택배차량으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전기차를 택배 업무에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디지털타임즈 유동일기자 eddieyou@  기사입력 2018-01-02 18:08
관리자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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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불끈쥐고 새해 인사 전하는 우체국 집배원.   2018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노사상생 한마음 결의대회을 마친 집배원들이 초소형 전기차와 택배차량을 타고  서울 광화문 우체국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임한별 기자|입력 : 2018.01.02 11:18
관리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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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편물 배달하는 전기차.   2018년 새해 첫 날일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사거리에서 집배원들이 초소형 전기차와 택배차량을 타고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asiatoday.co.kr  
관리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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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업무 시작, 우체국 전기차 힘찬 출발.   2018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우체국 노사상생 한마음 결의대회을 마친 집배원들이  초소형 전기차와 택배차량을 타고 서울 광화문우체국을 나서고 있다.   임한별 기자|입력 : 2018.01.02 11:19
관리자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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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전기車 1만여대 투입… 안전하고, 많이 싣고, 오래 써. 내년 1050대 시범 도입 기존 배달오토바이 대체 “편지요~.” 집배원 아저씨들이 자전거와 오토바이에서 내려 전기차를 타고 온다. 우정사업본부는 장시간 근로에 시달리는 집배원들의 안전사고를 막고 배달 효율도 높이기 위해 내년에 1050대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현재 이륜오토바이 배달 차량을 2020년까지 1만 대 이상 초소형 사륜 전기차량(사진)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집배원의 상징 ‘제비’ 로고가 새겨진 초소형 사륜차는 내년부터 골목골목을 누비며 반가운 소식과 물품을 전달해 줄 전망이다. 무엇보다 우편 배달·택배의 신종 병기가 될 초소형 사륜차의 최대 장점은 적재량. 기존 이륜 오토바이가 한 번에 나를 수 있는 우편물의 무게는 35㎏에 불과하지만 사륜차로는 200㎏ 운반이 가능하다. 주행속도 역시 시속 80㎞로 향상돼 신속한 배달을 기대할 수 있다. 경제성도 뛰어나다. 평균 3.5년밖에 타지 못하는 오토바이에 비해 8년 내구 연수를 자랑한다. 연평균 비용으로 따지면 오토바이 82만 원보다 싼 74만 원에 운용이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또 연간 70만 원 이상의 기름값이 드는 오토바이와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인 전기료 7만 원으로 연료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연1회 배터리 교체와 소모품 교환비용등을 감안하더라도 연평균 77만원이면돼 107만원 수준인 오토바이보다 경제적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배달 차종 변경의 가장 큰 이유인 안전성 제고를 빼놓을 수 없다. 오토바이가 사륜차에 비해 좁은 골목길 진입이 가능해 기동성은 좋지만 2016년 기준 한해 229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정도로 위험한 사실을 간과하기는 어렵다. 이에 비해 초소형 사륜차는 연간 사고 발생이 3건에 그쳐 집배원에겐 훨씬 든든한 보호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사고가 나면 오바이의 경우 병가로 인한 대체인력이 필요해 안 그래도 바쁜 집배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적재량 부족에 따른 우편물 중간거점 보관 등 추가 업무가 발생하는 어려움도 사라질 것으로 예견된다. 단, 새로 도입될 초소형 사륜차는 오토바이보다 기동성은 떨어지는 관계로 하루평균 1시간 가량 배달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우정사업본부는 예측하고 있다. 김군현 우정사업본부 과장은 “국내외 초소형 사륜차 제조회사의 공급 능력과 집배원 증원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년 단계적으로 집배 차량 교체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성열 기자 nosr@munhwa.com
관리자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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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우체국 준공···오토바이 대신할 초소형 전기차 선보여. 우정사업본부가 13일 열린 세종우체국 준공 행사에서 집배원 오토바이를 대신할 초소형 전기차를 선보였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세종특별시 보람동에 문을 연 세종우체국 신청사에서 초소형 사륜 전기차를 공개하고 인근 세종시청까지 드론으로 우편물을 시험 배송했다. 내년 시범 도입될 예정인 전기자동차는 집배원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토바이는 좁은 골목길도 다닐 수 있어 기동성이 좋지만 사고의 위험성도 크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229건의 사고가 발생해 1만명이 넘는 대체인력이 필요했다. 1회 적재량도 35㎏으로 제한 되어 있어 중간에 우편물을 다시 가져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전기차는 사고 발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1회 적재량이 200㎏으로 넉넉하다. 냉'난방 등 편의 장치도 장착 할 수 있어 배달 업무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우정사업본부의 설명이다. 다만 집배원들이 아직 전기차에 익숙하지 않아 일정기간은 평소 대비 배달시간에 하루에 1시간 정도 더 들 것으로 예상된다. 구입비와 유지비를 합한 오토바이 1대의 비용은 연간 200만원 내외이지만 전기차 경우 친환경 보조금 900만원을 제할 경우 연간 150만원 내외로 오토바이에 비해 낮다. 우정사업본부가 도입할 예정인 전기차의 경우 최고속도가 시간당 80㎞에 3시간30분 충전으로 100㎞를 주행할 수 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세종우체국 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지역 주민에게 우정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정본부는 2012년 10만 명이던 세종시 인구가 올해 10월 기준 28만 명으로 늘어나며, 물류가 많아져 작업공간을 확보하고자 신청사를 준공했다고 설명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비는 244억원이 들었다. ▶관련기사 :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임기 동안 집배원 오토바이, 모두 전기차로 바꾸겠다” 신청사에는 비밀번호로 우편물을 찾아가는 ‘스마트 우편함’이 설치됐으며, 무인접수기도 운영된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국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사랑받는 정부기업으로 성장하 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영재 기자 jyj@kyunghyang.com>
관리자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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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기차도 보조금 받는다...대창모터스·쎄미시스코 자격획득. 우리 중소기업이 만든 완성 전기차가 다양한 국가 인증을 모두 취득해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 도로 교통 안전, 친환경 인증은 물론 국가 보조금 혜택 자격까지 획득했다. 초소형 전기차 분야에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시장 경쟁이 예상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대창모터스 '다니고(DANIGO)'와 쎄미시스코 'D2'가 각각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환경인증을 마치고 국가보조금 자격을 획득했다. 국가보조금 지급대상차에 지정돼 당장 판매가 가능하다. 오충기 대창모터스 대표는 “3년 여 개발 기간을 거쳐 초소형 전기차 개발하고 판매에 필요한 모든 자격을 갖추게 됐다”며 “진천에 이어 대구에도 생산공장을 마련하고 전국 판매·AS망도 구축 중”이라고 말했다. 박태준 자동차 전문기자 gaius@etnews.com
관리자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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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와 남경필도지사의 대결.   17일 경기도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에서 열린'자율주행차 vs 인간 대결미션'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서와 자율주행차(왼쪽) 사이의 이색 대결이 펼쳐졌다. 총 300m 구간에서 장애물 피하기, 협로 주행 등 다양한 교통 상황에서 자율주행차와 인간이 얼마나 정확하게 미션을 주행하였는지를 평가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당일 행사에는 충북대학교 TAYO팀이 대창모터스 다니고에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적용하여 만든 초소형 전기 차가 활용되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12월부터 시범운행되는 경기도 자율주행차 제로셔틀이 공개되었으며, 18일까지 판교 제로시티에서 진행된다. (사진=판교자율주행모터쇼)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관리자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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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8일 경기도 판교제로시티 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이 대창모터스의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구경하고 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판교 자율주행모터쇼에서는 자율주행 시승회, 산업박람회, E-포뮬러 경주대회 내구레이스, EV 슬라럼 대회 등이 열렸다. (사진=2017 판교자율주행모터쇼)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관리자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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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전기차 ‘다니고’ 티몬 다음달부터 온라인 판매. 국산 최초 초소형차 개발한 대창모터스와 MOU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국산제품으로는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온라인 독점판매 한다고 17일 밝혔다. 티몬은 대창모터스와 ‘다니고’의 온라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국산 자동차로는 최초로 국토 교통부의 인증까지 완료한 제품이다. 가격은 1500만원대로, 정부 보조금(578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지원금(250~500만원)을 받으면 실제 구매가는 500~600만원가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티몬에서 구매할 경우 프로모션 혜택을 추가제공해 오프라인에서 구매할때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티몬판매 가격은 예약판매시작과 함께 공개된다. 티몬에서 ‘다니고’를 구매한 고객들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승인을 받은후 주문지로 탁송받거나 대창모터스 영업점을 방문해 직접 인도받으면 된다. 구매 전 미리 차량을 확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창모터스는 서울·경기·대구·제주 영업지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재영 티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온라인 판매 파트너로 대창모터스와 손을 잡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아직 국내에서 온라인 자동차 구매가 생소하지만 티몬을 믿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작지만 넉넉한 공간 확보를 통해 2인승으로 제작 되었으며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포함 430kg이다. 최고 속도는 80km/h, 완충 시(3.5시간)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 히터, 오디오, 헤드라이트 등 차량의 필수 요소들을 기본 장착해 주행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   [천지일보=이승연 기자]
관리자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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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판교 자율주행모터쇼' 개막..'. 자율 주행차를 주제로 한 모터쇼인  ‘2017  판교 자율 주행 모터쇼’가  16일  경기도   판교제로시티  기업지원허브에서 개막했다. 이번 모터쇼는 18일까지 사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16일 오전  10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성낙인 서울대총장,  김태년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관계자  및 일반 관람객 수천여명이  참석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판교제로시티가 자율주행 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자율주행의  세계적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12월부터 판교에서 첫 시범 운행을 개시할 예정인 ‘판교자율주행셔틀’도   이날 처음으로 공개됐다. 2대가 제작되는 자율주행셔틀은 12월부터 매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몇 차례 판교역과 판교제로시티 내 5.5㎞ 구간을  순환 운행하게 된다. 야외 자율주행 행사장에서는 △자율주행차 시승회 △자율주행차 VS 인간미션대결 △PAMS 2017 EV 슬라럼 대회 △대학생 E-포뮬러 경주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모터쇼 기간 동안 매일 2시간씩 운영되는 자율 주행차 시승에는 국민대학교 무인 차량 연구실에서 제작한 자율 주행 트램과  국민대학교가 선보이는 현대 자동차 그랜저 자율주행차 등이 포함됐다.  ‘자율주행차VS인간미션대결’은 장애물회피, 협로주행, 속도제한, 정지미션 등 여러 교통 상황 하에서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운전 미션을 수행  하느냐를 평가한다. 운전 경력에 따라 운전 초보자에서 한국 자동차 경주 협회에 선수로 등록된  전문가까지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운전자 10명이  자율주행차와 대결한다.   대결에는 국제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자율주행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초소형 전기자동차(대창모터스 다니고)가 사용된다. 대학생 E-포뮬러 경주 대회에서는 미래 자동차산업의 주역이 될 국내 자동차 공학 및 메카트로닉스 전공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E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포뮬러 자동차로 경주를 벌인다.   기업지원허브 1층에서는 자율주행 산업박람회가 개최된다. △판교제로시티 등 경기도의 미래 도시 비전을 보여주는 ‘주제관’과 △자율주행차, 영상  센서모듈, ADAS 기술, V2X(차량과 차량 사이의 무선통신), 인공지능 등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비즈니스관’으로 운영한다. 비즈니스관에는 KT, 언맨드솔루션, 켐트로닉스, 스프링클라우드, 이지마일 (프랑스) 등 국내외 자율주행 관련 16개 업체가 참여했다. 또 16일부터 이틀간 기업지원허브 3층 다목적홀에서는 자율주행 관련 글로벌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과 자율주행 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포럼이 열린다. 이번 ‘PAMS 2017 국제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자율주행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전 세계 자율주행 분야 리더들과 국내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20여명이 초청돼 주제발표 및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밖에 기업지원허브 1층 국제세미나실에서는 17, 18일 이틀 동안 초등부 및 중고등부 학생들이 벌이는 레고 자율주행차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참가팀들이 사전에 프로그래밍해 조립한 지능형 로봇 차량들은 경기장 트랙에서 스스로 판단해 주행, 평형주차, 요철구간 통과 등 미션을 수행하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관리자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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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전기자동차!. 10월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한국전자전이 열렸다. 대창모터스에서 개발한 전기자동차는 한번에 전기충전에 최고 속도80km. 주행거리100km까지 가능한 전기자동차가 선보여 관객들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매연, 무소연에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위하여 정부에서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사람에게 정부보조금을 지원한다. 환경부가 578만원, 지방자치단체는2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사람에게 지원한다. (한국사진방송 김인수기자)
관리자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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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경제·친환경적 최고 운송 수단”. [혁신성장 이끄는 주역들] 초소형 전기자동차 ‘다니고’ 개발한 대창모터스 대표 오충기 길을 걷다 보면 자그마한 전동카트에 올라타 도로를 유유히 가로질러가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한국야쿠르트가 판매원을 대상으로 제공한 전동카트 ‘코코’ 는 한때 누리꾼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살 정도로 놀라운 아이템이었다. 야쿠르트 아줌마가 타고 다니던 전동카트는 대창모터스에서 개발한 제품이다. 대창모터스는 골프카트를 시작으로, 한국 야쿠르트에 납품한 탑승형 카트 등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차에 대한 기술을 차곡차곡 쌓아갔다.   그러다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특례 규정을 둬 초소형 전기자동차에 대한 안전기준을 외국의 자동차 안전 및 성능에 관한 기준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법적 근거까지 마련했으니 오충기 대표가 전기차 생산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전기차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운송 수단 중 하나다. 석유 등 화석 연료를 동력으로 쓰는 자동차는 대기오염, 지구 온난화 등 환경오염을 가속시키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화석 연료 없이 움직이는 자동차가 절실하다. 전기차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운송 수단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전기카트를 개발하면서 쌓았던 기술과 경험으로 시장에 도전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봤어요. 초소형 전기차는 시장규모 측면에서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아이템이었죠. 갈수록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상황이니 소형차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전기차 개발을 결심하게 된 거죠.” 전기차 개발의 핵심은 ‘배터리’다. 배터리가 모터를 움직이고 모터에 연결된 감속기가 내연기관을 가동시키기 때문에 이를 개발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오 대표는 전기차용 배터리를 만들기 위해 기술개발에 매진했다. 하지만 자금, 인력 등 문제에 부딪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창모터스 근방에 있는 대학과 협력해 기술개발을 시작했다. 한국교통대학교, 충북대학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전기차 개발에 매진한 결과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가 탄생 했다.   다니고는 앞뒤로 사람이 탈 수 있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배터리를 포함해 중량이 450kg로 가볍고, 최고 시속은 80km정도다. 일반 승용차처럼 사방이 막혀 있는 구조라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에어컨을 갖췄고 후진 시 후방을 살 필 수 있는 소형 모니터도 있다. 작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주행가능거리는 어떨까? 다니고는 한 번 배터리를 충전하면 약 100km 정도를 움직일 수 있다. 보통 출퇴근 전용으로 타고 다니는 승용차의 일일 평균 주행거리는 30km 내외다.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일상생활에서 타고 다니기는 괜찮은 수준이다. 다니고를 비롯한 전기차로 국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오대표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바로 전기차 충전시설이다. 지난해 정부가 설정해놓은 전기차 보급 수량은 1년에 약 1만 5000대 정도. 전체 자동차 시장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전기차 시장이 성장하려면 충전 시설이 전국에 많이 생겨야 해요. 전기차는 1년에 약 1만 5000km를 주행한다고 할 때 연간 전기요금이 10만원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경제적인 운송 수단이에요. 게다가 환경 친화적이라 환경오염에 대한 걱정도 덜수 있죠. 우리나라 환경에서 꼭 필요한 자동차라고 자부합니다.”   2017.11.06 위클리공감
관리자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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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율주행 인재, 나야 나!. 출발소리와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자동차. 곳곳에 있는 장애물을 피해 좌회전 우회전을 거침없이 선보이더니 좁은 곡선 코스도 한 번에 통과합니다. 여느 자동차와 다름없어 보이지만, 운전자가 없습니다. 전기·자율주행차 기술의 R&D확산과 대국민 홍보를 위해 2년마다 열리고 있는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입니다. 올해는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에서 지난 26일 개최됐습니다. [인터뷰 – 성명호 /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산업을 육성하려는 목적과 관련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게 이 대회의 취지가 되겠고요. 이 대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나중에 산업 현장이나 연구기관에서 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것이 대회를 개최하게 된 목적입니다. 이 날 현장에는 본선에 올라온 8개 팀이 참여해 배달미션과 추종미션 등 4가지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초소형 전기차에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율주행 프로그램을 연동시켜 주어진 구간을 누가 빨리, 정확하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순위가 매겨졌습니다.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모든 구간을 사고 없이 통과한 충북대팀이 1등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인터뷰 – 허성우 / 충북대학교] 장애물이나 중간의 협로 같은 경우에는 대회 당일에 새로 공개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모두 회피할 수 있게 해야 하는 부분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26’47” 27‘30“연습을 많이 해서 운이 좋게 다 통과를 한 것 같고요. 좋은 결과가 나와서 뿌듯하고 속 시원합니다. 한편 이 대회를 후원한 대구광역시는 미래형 자동차 산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또 앞으로도 이곳에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대구시를 자율주행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 – 홍석준 / 대구광역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작년에는 국토부, 산업부 등과 더불어 대구시가 규제프리존에 자율자동차 전국 대표산업 지역으로 선정됐고, 오늘 열린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는 그러한 정책의 일환으로서 이 분야의 기술을 촉진하기 위해 계속해서 대회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자동차 기술에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차세대자동차 산업을 이끌 자율주행 분야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김지원입니다. 채널i 산업뉴스 2017.10.31 06:00
관리자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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