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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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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다시뛰는 충북경제] 초소형 전기차 개발...국내외 시장 선점 노려려. KBS 청주방송총국 연중 기획, 다시뛰는 충북경제 순섭니다. 오늘은 초소형전기차 개발로 국내외 시장 선점을 노리는 충북의 한 전기차 업체를 취재했습니다. 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가로 1.1m, 세로 2.3m, 앞 뒤로 2명까지 탈 수 있는 초소형 전기차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최고속도는 시속 80km, 고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한번 충전으로 1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습니다. 골프 카트를 만들던 충북의 한 중소기업이 2년간의 개발 끝에 지난 1월 완성했습니다. <인터뷰> 이영태 / (주)대창모터스 상무 "자체적으로 우리차에 최적합한 부품을 개발했기 때문에 성능이라던지 부품 안전성 부분이 훨씬 더 (좋습니다.)" 전에 없던 것을 개발하며 작은 부품 하나까지 직접 만들어야 했던 상황, 부족한 자금의 위기는 정부 과제를 따내며, 신기술은 충북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경우 1대당 600~700만 원에 살 수 있고, 충전비용으로 한달에 만 원이면 유지가 가능합니다. 아직 국토부의 승인 절차가 남아 출시는 올해 하반기가 예상되지만, 업체는 국내의 경우 가성비를 내세워 배달업체 위주로, 해외는 친환경 쪽으로 시장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입니다. <인터뷰> 오충기 / (주)대창모터스 대표 "해외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한 5만 대 정도를 예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해외 6개국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전기차로 시장 선점을 노리는 업체는, 올해부터 자율주행차 개발도 시작해 2020년까지 연매출 천 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KBS 뉴스 한성원입니다. 2017-03-13 (21:00)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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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초소형 전기차 보조금 578만원 확정...르노 `트위지` 600만원대에 산다. 올해 초소형 전기차 정부 보조금이 578만원으로 책정됐다. 차량 분류, 도로안전법 개정 등 정부 차원의 보급 논의가 시작된지 3년 만이다. 지방자치단체 추가 지원금까지 합하면 1500만원인 르노 `트위지`를 6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해외 국가에 비해 소비자 선택 차종이 많지 않은 우리 전기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르노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 <3월 출시 예정인 대창모터스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 <쎄미시스코가 판매 예정인 저속 전기차 `즈더우(Zhidou) D2`.>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초소형 전기차와 저속전기차 국가 보조금은 578만원으로 확정됐다. 여기에 서울·제주 등 다수 지방자치단체가 200~300만원 수준의 추가 보조금 지원을 계획하고 있어 일반 소비자가 받는 지원 총액은 778만~878만원이 될 전망이다. 초소형·저속 전기차 업계는 발빠른 시장 준비에 들어갔다. 상반기 내 초소형 전기차 2종과 최고 속도 80km/h미만 저속전기차 1종이 한국 시장에 판매된다. 르노삼성은 상반기 안에 `트위지(Twizy)` 물량 확보 등 론칭 준비를 마치고 판매에 돌입한다. 차량 판매가격은 사양 옵션에 따라 1500만~1600만원선이다. 대창모터스의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도 국토부 인증 절차 중으로 이후 환경부 환경공단 인증을 거쳐 이르면 3월 안에 판매에 들어간다. 다니고 가격은 1000만원 안팎이다. 여기에 쎄미시스코도 중국 저속 전기차 `즈더우(Zhidou)`를 출시한다. 이 차는 유럽 자동차 안전기준 L7(초소형 전기차) 인증을 받고 있어 규정에 따라 우리나라에선 서류 절차만 밞으면 즉시 판매가 가능하다. 이미 유럽에서 3000대 이상 팔리며 시장 검증까지 마친데다, 가격 역시 1000만원 후반대로 저렴하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해외에 비해 선택할 수 있는 전기차 종류가 많지 않아 보급이 어려운 상황에 초소형 전기차와 저속 전기차 보조금 정책에 나온 건 반가운 일”이라며 “지자체 추가 보조금은 이륜전기차보다 소폭 많은 200~300만원 수준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위지는 프랑스 등 유럽에서만 1만8000대 이상 판매됐다. 국내 출시되는 모델은 한국 날씨와 기후 환경을 고려해 에어컨과 히터 기능이 추가된다. LG화학의 6.1㎾h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한 번 충전으로 100㎞를 주행하며, 가정용 일반 220V 전원으로 완전 충전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된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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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기차 급속충전요금, 44% 인하.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관계자들이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 설치된 친환경 전기차 충전시설에서 전기차 충전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12일부터 전기차 급속충전기 사용요금이 44% 인하된다. 환경부는 올해 전기차 급속충전기 사용요금을 kWh당 313.1원에서 173.8원으로 책정하고 12일부터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급속충전기를 이용한 전기차 100km당 연료비는 2천759원으로 저렴해진다. 리터당 13.1㎞ 연비를 기준으로 한 휘발유차(1만1천448원)의 24%, 경유차(7천302원)의 38% 수준이다. 경유차 기준 연비는 리터당 17.7㎞이다. 연간 1만3천724km를 주행하면 전기차의 급속충전요금은 38만원에 불과하다. 환경부는 이날 한국환경산업기술원·BC카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그린카드나 비씨카드를 이용할 경우 충전요금을 추가로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그린카드로 전기차 충전요금을 결제할 경우 50%(월 5만원 한도), 비씨카드로 지불하면 30%(월 3만원 한도)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그린카드는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경제적 혜택(에코머니포인트)을 받는 신용·체크카드다. 이정섭 환경부 차관은 "급속충전요금 할인정책은 전기차 보급도 활성화하고, 그린카드 활성화에 따른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계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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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모터스, 美에 실버용 저속 전기차 첫 수출. 중소기업이 만든 저속 전기자동차가 미국 시장에 수출된다. 미국 내 실버 수요자가 늘고 있어 앞으로 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플로리다주 드퓨니악 스프링스에 위치한 유에스이브이(USEV) 물류기지에 출고 대기 중인 대창모터스 `크루저(CRUZER)`.> 대창모터스(대표 오충기)는 미국 저속전기차(LSV) 유통업체인 USEV와 자사 저속 전기차 모델 `크루저(CR188UZER)`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미국 내 공급 지역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조지아 등 8개 주다. 지난달 초도 물량 121대를 선적한 데 이어 양사는 올해 연간 공급 물량을 최소 700대로 잡았다. 국산 저속 전기차 수출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크루저는 커뮤니티 내부 이동 수단으로 제작돼 최고 시속 40㎞로, 2인승부터 9인승까지 6개 모델로 다양하게 제작된다. 발주처 요구에 맞춰 배터리 용량은 5.4㎾에서 최대 8.6㎾까지 장착된다. 1회 충전으로 최장 80㎞를 주행할 수 있다. 기존의 미국 경쟁사 전기차와 달리 4륜 독립 현가 방식 기술로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높였고,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제동력도 향상했다. LG화학 리튬이온 소형 이차전지(모델명 18650) 기반의 자체 팩 기술로 전용 배터리관리시스템(BMS)과 배터리 상태 표시장치(BDI)를 탑재,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차량 내부 활용도도 뛰어나다. 크루저는 우선 플로리다 해안 지역을 비롯해 조지아, 캘리포니아 지역에 집중돼 있는 게이트 커뮤니티 입주민들의 자가용으로 공급된다. 게이트 커뮤니티는 고소득 노인이나 은퇴자가 노후 생활을 즐기도록 수천 가구가 집단 거주하는 마을로, 식당·쇼핑센터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일종의 대규모 실버타운이다. 오충기 대표는 “미국 내 보안·안전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게이트 커뮤니티가 현재 1만2000곳이지만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연간 4만대 수요를 갖고 있는 이 시장을 타깃으로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창모터스는 2014년 우리나라 처음으로 배달 전용 전기카트를 개발, 한국야쿠르트에 공급했다. 최근 개발을 마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대창모터스가 게이트 커뮤니티(실버·은퇴자 전용마을)용 저속전기차로 개발한 `크루저(CRUZER)`.>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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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진천의 벤처기업이 초소형 전기차를 개발해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가정용 콘센트로 충전을 할 수 있는데다 도로주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채현석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깜찍한 모양의 전기차가 제법 속도를 내며 달립니다. 길이 2.3미터,폭 1.2미터의 미니카 이름은 다니고. 다니다라는 우리말에 간다는 의미의 고(GO)를 붙인 초소형 전기찹니다. 채현석 이 전기차의 중량은 450킬로그램으로 가볍지만 시속 80킬로미터의 속도를 낼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백킬로미터 이상을 달릴수 있습니다. 에어컨과 후진용 모니터도 설치해 편의성과 안전성도 갖췄습니다. 특히 가정용 220볼트 콘센트를 꽂을 수 있는 충전단자를 만들어 어디서든 쉽게 충전할수 있습니다. 이영태 상무 대창모터스 "소형전기차에 맞게 고효율모터를 개발했습니다.리튬이온배터리를 별도로 개발했고 소비자가 타실때 전혀 불편함없이 주행성능및 운전을 쉽게 할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이 업체가 초소형 전기차를 개발한 것은 축적된 기술력과 틈새시장에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1인 가구 증가와 도심 출퇴근 용,배달전문 업계의 확장세에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원. 여기에 정부의 특례규정으로 초소형 전기차가 도로를 주행할수 있게 된 것도 힘이 됐습니다. 오충기 대표 대창모터스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통해서 국내 약 3천대 이상의 생산을 할 계획이고 해외수출도 다변화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중소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초소형 전기차를 개발한 이 업체는 특례 승인이 마무리되는 대로 양산체제에 들어갑니다. CJB NEWS 채현석입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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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트위지` 잡을 한국형 초소형 전기차 나온다. <기자가 대창모터스가 내년 3월 출시할 예정인 다니고(DANIGO)를 직접 몰아봤다. 초소형 차량 답게 기동력과 코너링이 뛰어났다.> <대창모터스가 개발해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초소형 전기차 `DANIGO(다니고)`.> 우리나라 한 중소기업이 초소형 전기차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내년 우리나라에도 출시되는 글로벌 판매량 1위 르노 `트위지(Twizy)`와 맞붙는다. 국제안전규격과 한국형 기능 모델로 해외시장에도 통할지 주목된다. 대창모터스(대표 오충기)는 초소형 4륜 전기차 `다니고(DANIGO)` 개발을 완료하고 실거리 주행 테스트를 거쳐 내년 3월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로주행용 초소형 순수 전기차 모델이 한국에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중국산이거나 전기스쿠터 개조 전기차다. 대창모터스는 지난 7월 개정된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우리 업체로는 유일하게 차량 제조사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 유럽 자동차 안전기준 L7(초소형 전기차)을 자체 준수했으며, 미국 저속전기차(LSV) 인증까지 확보했다. 우리나라 특례 자격 획득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니고`는 르노 트위지 단점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초소형 전기차이면서 차량 내 에어컨을 장착했으며, 언덕길에서 엑셀을 떼면 차가 뒤로 밀리는 현상을 막기 위한 경사로밀림방지(HAC) 기능도 달았다. 후방카메라도 달려있어 주차 편의를 지원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에어백과 ABS브레이크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트위지에도 없는 기능을 추가하고도 차량 가격은 1000만원대 초반이다. 환경부가 내년 초 발표 예정인 초소형 전기차 보조금 기준을 적용받으면 600만~7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배터리나 주행성능도 뛰어나다. 원동형 소형 전지를 장착했으며 전용 배터리관리시스템(BMS)과 배터리 상태 표시장치(BDI)도 달았다. LG화학 최신형 11.8Wh급(3.2Ah) 원통형 배터리(모델명:18650) 560개를 장착해 배터리 용량은 6.6㎾h다. 한번 충전으로 약 100km를 주행하고, 완속충전기로 충전하면 1시간, 가정용 일반 220V 전기코드를 이용하면 3시간반이 걸린다. 과전압, 저전압, 방전 등을 실시간 체크하는 CAN 통신을 이용해 실내외 온도나 남은 주행거리도 표시된다. 배터리포함 차량 무게는 450㎏이며 크기는 2300×1190×1485㎜(길이×폭×높이)다. 최고 속도는 설정에 따라 시속 80㎞까지 낼수 있다. 오충기 대창모터스 대표는 “전기차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 유럽 초소형 전기차 단점을 보완해 에어컨과 경사로 밀림방지, 후방카메라 등 편의성을 갖?다”며 “저렴한 차량 가격에 주차 등 시내 주행에 유리한 만큼 전기차 카셰어링에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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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대 2인승 전기차 나온다. 대창모터스, 야쿠르트 전동카트 이어 `다니고` 개발…출퇴근·배달용 관심 "한국야쿠르트 탑승형 전동카트의 성공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전동카트를 개발하면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초소형 전기차 시장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최근 충북 진천 대창모터스 본사에서 만난 오충기 대창모터스 대표(사진)는 자체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를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 오 대표는 "다니고라는 제품명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뜻"이라며 "'다니다'라는 우리말에 '간다'는 의미의 '고(go)'를 붙여 다니고라는 이름이 탄생했다"며 웃었다. 다니고는 앞뒤로 사람이 탈 수 있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배터리를 포함한 총중량이 450㎏에 불과한 가벼운 차량이다. 최고 시속 80㎞를 낼 수 있다. 오 대표는 "LG화학에서 리튬이온배터리 셀을 공급받아 자체 개발한 고용량 리튬이온배터리 팩을 만들어 장착했다"며 "한 번 충전으로 100㎞를 주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장 2300㎜, 전폭 1190㎜로 일반 승용차 주차 공간의 3분의 1 정도면 어디라도 주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초소형 전기차지만 부가적인 기능도 적잖다. 오 대표는 "기존 2인승 전기차는 양옆이 뚫려 있는 구조지만 다니고는 승용차처럼 사방이 막힌 구조"라며 "비나 눈이 차량 내부로 들이칠 염려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초소형 전기차에 있어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부분인 에어컨도 갖췄고 후진 시 후방을 살필 수 있는 소형 모니터도 대시보드에 부착했다"고 설명했다. 쉬운 충전 방식도 다니고의 강점이다. 오 대표는 "차량 후면에 가정용 220V 콘센트를 꽂을 수 있는 충전단자를 만들어 충전소에 가지 않고도 쉽게 충전할 수 있다"며 "아파트 단지 주차장 내에 간단한 충전설비만 만든다면 다니고 소유자들이 주유하듯 쉽게 충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0년 설립된 대창모터스는 설립 이후 전기차 개발에 끊임없는 노력을 지속해왔다. 100억원을 들여 한국야쿠르트의 신형 탑승형 전동카트 코코(COCO) 개발에 성공해 이를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골프카트를 기반으로 한 저속전기차(LSV)를 미국에 수출하고 있다. 전동카트와 LSV 등을 통해 기술을 축적한 대창모터스에 초소형 전기차는 또 다른 도전이자 도약의 기회다. 정부는 7월 4일 개정된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에 특례규정을 둬 초소형 전기자동차에 대해 외국의 자동차 안전 및 성능에 관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초소형 전기차를 도로 주행을 목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대창모터스는 지난 8월 특례 신청을 마쳤으며 특례 대상 인정을 기다리고 있다. 오 대표는 "연말까지는 특례 대상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늦어도 내년 초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니고 가격은 1000만원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부 보조급 지원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가격이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보조금을 지원받으면 소비자는 1000만원 이하에 차량을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가격은 더 낮아질 수도 있다. 오 대표는 "10년 전만 하더라도 배터리 값이 지금의 2배였다. 10년 뒤 배터리 값은 지금의 절반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 대표는 "최근 1인 가구 증가 추세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이들이 집 근처로 나가거나 도심 내 출퇴근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작은 국내 전기차 시장엔 대기업이 뛰어들기가 힘들어 중소기업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내년 상반기 국내 시장에 다니고를 선보인 이후 유럽 등을 타깃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8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0년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률 15%의 글로벌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다니고에 자율주행을 적용하는 내용으로 충북대와 9월 20일 업무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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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 충북 중소기업 방문. ▲ 중진공 이한철(상임이사, 왼쪽 앞) 기업지원본부장이 1일 충북 진천군내에 위치한 전동카트 및 이차전지 전문생산기업인 ㈜대창모터스를 방문해 오충기(오른쪽) 대표로부터 금융애로를 청취하고 있다. (동양일보 경철수 기자)중소기업진흥공단 이한철 기업지원본부장(상임이사)이 지난 1일 충북 진천군의 저속전기차 및 이차전지 전문생산업체인 ㈜대창모터스를 방문해 기업애로를 들었다. 대창모터스는 2010년 1월 창업한 저속전기차 및 이차전지 등을 생산해 한국야쿠르트, USEV, 성심메디컬 등에 납품해 지난해 10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올 들어 (사)글로벌 최고경영자 클럽(SBC)에도 가입해 수출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오충기 대창모터스 대표는 "중진공의 정책자금, 내일채움공제, 일자리창출기업 금리우대 등을 통해 창업초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창업초기 중소기업이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수출 관련 정책자금과 마케팅 지원제도 등이 필요하다"고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한철 중진공 본부장은 "현장중심의 기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금융애로를 청취하고 신속하게 정책개선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본부장은 강원도 강릉출신으로 경영지원실장, 경기지역본부장, 대구지역본부장을 역임한 후 현재 중진공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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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자율주행차 연구 박차.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산학협력단 스마트카연구센터는 20일 오전 11시 충북대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주)대창모터스와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대창모터스는 충북대에 자율주행차량 개발을 위한 테스트차량 및 차량에 관련된 기술을 지원한다. 충북대는 제공된 차량에 자율주행기술을 구현하며 이를 대창모터스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양 기관은 상호 협조하여 자율주행차량과 관련된 국가과제 및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충북대와 (주)대창모터스간 협력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기술개발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충북대가 자율주행 분야의 연구를 앞서가는 것은 물론 지역기업의 발전 및 산업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대창모터스는 본사를 충북 진천에 두고 있으며, 전동카트,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을 생산하는 지역의 유망기업이다. 충북대는 지난 2월 충북대 오창캠퍼스 내 ‘충북대 스마트카 연구센터’를 개원함과 동시에 ‘자율주행 성능시험장’ 기공식을 하는 등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하고 미래부 및 산업부의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과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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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친환경 전기차 세계시장에 '우뚝'. 골프카 ‘대창 SPM’, 리튬이온 배터리 창작으로 탄력 받아 저속전기차(LSV)의 미국 수출, 미 8개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지난 2010년 출범한 대창모터스(대표이사 오충기)가 약 5년여 만에 전기차 전문기업으로써의 탄탄한 위치를 구축함은 물론, 국내 골프카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창모터스는 ▲전기차 관련 국내 최고 기술진 확보 ▲에너지 산업-2차 전치(PACK), 응용 상품 개발 ▲해외시장 개척 ▲World Top 5 진입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대창모터스를 주목하게 하는 것은 저속전기차(LSV)의 미국 수출이다. 저속전기차의 미국내 주요 수요처는 Gate community인데, Gate community는 주로 따뜻한 지역에서 보안, 안전 및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고소득 은퇴자 중심으로 설계된 집단 거주지역이다. 현재 미국에서 40,000개 이상의 Gate community가 형성되어 있으며 이 지역 내에서는 일반 승용차와 함께 저속전기차의 도로주행이 가능하다. 대창모터스는 2015년 미국USEV社와의 미 8개주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6년 상반기 50대의 수출을 완료하였고 하반기 300대의 물량을 확보한 상태이다. 이와 아울러 대창모터스는 최근 추세이자 트렌드인 리튬배터리 골프카를 잇따라 출시해 고객들에게 한 발 앞서가는 마케팅을 전개시키고 있다. 골프카에 장착되는 SPM 리튬이온 배터리는 수명 2000Cycle로 완전 방전 후 충전이 손쉽고, 유지관리가 무보수이며, 중량 50kg(납축 180kg) 감소로 1회 충전당 주행거리 증가와 구동력 손실을 감소시켜 준다. 특히 SPM 리튬이온 배터리 팩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배터리 게이지이다. 배터리 잔량을 총 10단계로 표시하고 있는 SPM 리튬이온 배터리 용 배터리 게이지는 BMS와 배터리 간 CAN 통신에 의해 배터리 잔량 확인이 매우 정확하며 배터리 보호를 위한 자가진단 경고 표시(과전압, 저전압, 방전 과열, 방전 저온, 충전 전류, 방전 전류)등의 기능도 보유하고 있다. 물론 탁월한 성능의 BMS(Battery Management System)로 배터리 셀간 균형 조절 및 자가진단이 가능하다.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내장형SPM 리튬이온 배터리 시리즈는 강력한 파워, 더욱 긴 수명, 초소형, 초경량과 높은 안정성을 자량하는 전기차 전용 배터리 팩으로써 그 입지를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SPM 리튬베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 전용 충전기를 전용으로 확보해 고객 맞춤형 충전기로 인식되고 있다. 기존 납축 배터리 장착차랑에 탑재되어 있는 납축 배터리용 충전기에 부가 설치하는 리튬배터리용 충전모듈은 설치 간편하며 배터리의 완전충전을 가능하게 한다. 대창모터스의 SPM 리튬이온 베터리는 용량 및 제품 다양성 기능에서 기능이 가장 크다. 특히 SPM 리튬이온 베터리는 48V(5,387W), 72V(6,105W) 사양을 동시 개발 판매하고 있는데 전용 충전기 지원하고 있다. 나머지 카트사들은 전용 충전기가 지원 되지 않는다. 납축 베터리 대비 4배의 수명 및 인건비 절감 효과를 통한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다. 대창SPM 골프카 렌탈 서버스도 인기 대창모터스의 주요사업을 보면 ▲전동카트(ELECTRIC CART)- 골프카트 AGV(자동) 저속전기차(LSV) ▲응용카트(Utility Cart)- 한국야쿠르트 전동카트 전동 냉․쩜 배식운반차▲보장기구(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2차 전지(Battery Pack, 삼성 SDI, LG화학 협력) 등이 다양한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골프카 시장에서는 주력제품인 5인승 전자유도 골프카(SPM-102A)를 비롯해, 5인승 수동 골프카(SPM-102M), 2인승 수동 골프카(SPM-201M) 등이 있다. 응용카트(Utility Cart)에는 SPM 8인승 투어링카(SPM-101UT), SPM 5인승 유틸리티카(SPM-101US), SPM 2인승 롱데크(농업용)(SPM-201UL), SPM 2인승 유틸리티카(SPM-200US), SPM 2인승 유틸리티카(SPM-201US), 한국야쿠르트 전동카트 등 풍부하고 다양한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대창 SPM은 본사 포함 전국 6개 지점을 운영하며 24시간 이내 출동 서비스 체계 수립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대창SPM 골프카를 렌탈의 경우 5년간 매월 1회 정기점검을 해주고, 고장시에는 국내유일 장비관리전산 개발운영 시스템인 LEMS서비스를 통해 업계최초로 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제공한다. 또한 직영 9곳, 정비협력업체 25곳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업계최초 유일 서비스인 5년 무상수리를 보장한다. 골프장 현장교육 및 집체교육을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도 대창SPM의 장점 중 하나다. 2011년 출시된 대창SPM 골프카는 태안비치, 상떼힐, 파크밸리, 임페리얼레이크, 포천힐스, 드림파크, 오크밸리, 세일CC, 대영힐스CC 등의 골프장과 해군2함대, 대만 수출 등 현재까지 총 720여대의 납품실적 올리고 있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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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의 '전동카트', 상생협력 모범사례로 선정. 한국야쿠르트의 '전동카트', 상생협력 모범사례로 선정 2016.09.21 22:28:06 한국야쿠르트는 야쿠르트 아줌마 전동카트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6년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 삼성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10개 프로그램 모범사례에 한국야쿠르트 전동카트 개발이 포함됐다. 이 전동카트는 ‘야쿠르트 아줌마’로 통하는 배달원들이 탑승하여 이동이 가능한 카트다. 한국야쿠르트는 약 2년 동안 골프카트 제조업체 2곳과 냉장고 제조업체 2곳이 ‘냉장고가 장착된 탑승형 전동카트’를 개발하도록 지원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야쿠르트 아줌마의 근무여건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2017년까지 800억원 어치의전동카트 1만대를 구매해 지급할 계획이다.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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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 한국 야쿠르트 카트 기사.
대창모터스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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