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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향해 뻗어가는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

전기차 '다니고' 티몬서 또 완판…300대 추가 판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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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가 이커머스에서 거듭 완판됐다.
제조사인 대창모터스와 온라인 채널 단독 판매 계약을 맺은 티몬은 2차 추가물량을 확보해 판매중이다.
    티몬은 "지난 11일 첫 예약 한정판매분 100대가 판매 반나절만에 완판돼 즉각 200대를 추가로 확보했는데 이마저도 12일 모두 팔렸다"면서 "소비자들의 요구로 300대를 추가 확보해 현재 판매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 11~12일 판매한 300대는 오는 3월 출고, 현재 판매중인 300대는 4월 출고 물량이다. 4월 출고 물량 300대 가운데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28건 예약이 완료됐다.   티몬과 대창모터스는 보조금 지급 절차를 고려해 물량을 한정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티몬에서 다니고를 구매하면 대창모터스가 전기차 보조금 지급을 위한 지자체 서류 접수 절차를 대행해주는데 이를 위해 수요를 예측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초소형 전기차의 라인업이 앞으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커머스가 주요판로로 자리잡을 것이란 관측이 업계에서 나온다. 당장 올해 몇몇 수입 초소형 전기차가 이커머스에서 판촉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있다. 이커머스 업체들의 독점 판매계약 경쟁 또한 예상할 수 있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지난해 11월 티몬과 온라인채널 단독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가격은 1490만원이다. 지난해 기준 정부 보조금(570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지원금(250만~500만원)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500만~60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니고는 전장 2320mm, 전폭 1200mm 크기로 2인승이며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포함 430kg이다. 최고 속도는 80km/h, 완충 시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히터,오디오,헤드라이트 등 차량의 필수 요소들을 기본 장착해 주행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 고객의 사용 환경과 용도에 따라 루프캐리어도 선택이 가능하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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